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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게감상

노라와 황녀와 도둑고양이 하트 감상 ( ノラと皇女と野良猫ハート)

by 라너 201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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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주의◀



왠지 명계 황녀라는 설정이 맘에 들고 


캐릭들 귀엽길래 잡아본 작품.




 지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내려온 명계의 공주님 파트리시아



만나자마자 지상의 독에 당해 속이 메슥거린다며


구토씬을 피로해주시는 우리의 메인히로인님 되시겠다



고기만두로 구슬리고


에로책에 흥미진진하며 인류 멸망을 잠시 미루는 공주님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주인공이 고백받는씬과 조우,


갑자기 난입하더니 마법의 입맞춤으로 NTR을 해버리고..!



주인공은 여성과 키스를 하면 고양이로 변신하는 체질이 돼버린다는 프롤로그~


그런 막장설정의 러브코메 되겠슴다 옙


애달픈 도둑 고양이의 삶..



행복한 에로 고양이의 삶 ><



완전히 고양이화 되어 암컷고양이에게 구애하며 고양이 하렘을 차리려다가


NTR당하고 폭주하는 주인공이나


그걸 보고 모든 고양이를 멸망시켜버리겠다며 폭주하는 공주님이나 w


진지한 스토리따윈 버려버린 즐거운 러브코메닷



귀여운 명계 3자매들



파트리시아가 주인공에게 러브러브해서 명계로 돌아오지않자


주인공을 죽여버리려는 시스콘언니!



그러다 역관광 당하고


파트리시아가 덮치라고 시켜서(!) 그대로 3P ><



이번엔 언니들을 데리고 오려고 

주인공을 고자로(!) 만들어버리는 막내

물론 에로파워로 역관광시켜버리고 또다시 3P ><

완벽한 자매덮밥 루트닷


이후에 뜬금없이 진지해지더니

주인공이 마계에가서 1000년동안 수련하고 비장하게 돌아왔는데

현실에선 3일지나있어서 너 뭐하고왔냐고 놀리면서 해피엔딩()

맥이고 뭐고 없지만 그냥 웃겼으니까 됬지 뭐.란느낌이었습니닷


그리고 모범생 위원장 쿠로키루트~


반항한다고 금발로 염색한거 좋았었는데 친구들손에 이끌려 5분만에 원상복귀 해서 아쉬웠던부분


생명의마법(엣찌하는거) 보여달라고 파트리시아가 쫓아다니면서 

안 보여주면 인류 멸망시켜버리겠다고 협박하는게 제일 웃겼던 부분 ww


여기서도 마지막에 뜬금없이 진지해더니 쿠로키 도우려다가 주인공이 죽고

이번엔 쿠로키가 주인공 살리겠다고 사신이 되서 마구마구 레벨업하더니

명계 거대호텔에서 아르바이트중이던() 주인공을 끌고와서 생환사키는 막장 스토릐


뭐.. 행복하다니 된거 아니겠슴까


그냥 평범한 청춘물이었던 아스하라 루트나



천계니 기계니하면서 한껏 뭔가 나올거 같은 기대를 품게 해놓고

그냥 아무일도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허무의 끝을 보여준 사치루트 등등

응응 스토리따윈 아무래도 상관없는거에요

>> 사실 친구들과 만담하는게 주스토리 <<


그냥 전체적으로 개그가 웃겼으니 좋았슴다.

 처음부터 끝까지 피식거리면서 할수있는 느낌의 가볍고 즐거운 게임!


고양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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